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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브리핑' 시작...검색·숏텐츠·플레이스·쇼핑에 도입 본문
제목 : 네이버, 'AI 브리핑' 시작...검색·숏텐츠·플레이스·쇼핑에 도입
저자 :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출처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https://www.digitaltoday.co.kr)] sgbyun@etnews.com
링크 :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8377
네이버, 'AI 브리핑' 시작...검색·숏텐츠·플레이스·쇼핑에 도입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네이버가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 \'AI 브리핑’을 오는 27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별도의 서비스 가입없이 네이버 검색창을 통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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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 'AI 브리핑’을 오는 27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별도의 서비스 가입없이 네이버 검색창을 통해 누구에게나 바로 제공된다. 네이버는 AI 브리핑을 시작으로 네이버 서비스에 AI를 내재화하는 '온서비스 AI' 전략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AI 브리핑은 정리·요약된 답변을 제공하는 검색 기능은 물론, 새로 오픈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서의 AI 쇼핑 가이드, 다양한 장소 정보를 제공하는 플레이스,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트렌드를 소개하는 '숏텐츠' 등 각 유형에 최적화된 다양한 형태로 우선 도입된다.
회사측에 따르면 AI 브리핑에는 네이버가 추구하는 '다양성'과 '연결'의 가치가 담겼다.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에 간략히 요약된 답변을 제공하면서, 요약된 답변과 창작자 및 원본 콘텐츠의 출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창작자의 문서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콘텐츠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AI 브리핑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는 최적의 검색 흐름을 제공할 수 있도록 UX·UI 디자인도 각기 다르며, 노출 위치도 다양하다. 또 검색 질의에 따라 최적화된 답변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풀을 폭넓게 활용한다. 숏텐츠, 플레이스, 쇼핑은 검색 흐름 속에 넛징 형태로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정답이 있거나 탐색이 필요한 정보성 질의의 경우, 검색 결과 최상단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먼저 ▲공식형·멀티출처형 AI 브리핑은 정답이 있는 답변이나, 다양한 콘텐츠 탐색이 필요한 질의에 대해 검색 결과 최상단에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 잘 정리된 요약과 출처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기까지 시간을 단축시키고, 후속 질문을 통해 연관된 정보의 추가 탐색을 지원한다. 생활 전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하우투(how-to)정보부터, 최신 유행하는 밈, 흥미로운 영화 결말, 어젯밤 꿈 해몽 등 유용하고 흥미로운 검색어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로 확대할 예정이다.
AI 브리핑 숏텐츠형
또 ▲'숏텐츠'형 AI 브리핑은 숏텐츠로 추천된 콘텐츠들을 요약해서 주요 내용을 빠르게 파악한 뒤,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요약정보 뿐 아니라 콘텐츠를 소비한 사용자가 관심있을 만한 정보를 분석해 추천해주기도 한다. 사용자가 스포츠·뷰티·여행 등 다양한 주제의 숏텐츠 키워드를 탐색했다면, 스포츠 하이라이트 장면 영상을 모아서 보여주거나, 화제가 되고 있는 상품을 추천, 인기있는 장소 탐색·예약 정보 등을 제공한다. 향후 사용자의 관심사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개인화 추천을 더욱 고도화할 전망이다.
이어 ▲플레이스형 AI 브리핑은 사용자가 로컬과 관련된 정보를 흥미있고 깊이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여행정보를 비롯해 국내외 핫플레이스 정보 탐색과 취향에 맞는 콘텐츠들을 추천해 줄 예정이다. 우선 사용자가 많이 찾는 오사카, 교토 등 일본지역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의 여행지로 확대된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 12일 쇼핑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통해 AI 브리핑 기능을 선보였다.
네이버는 연내 다양한 질의에서 AI 브리핑 노출을 확대해 가는 한편, 이미지 검색을 통한 멀티모달 서비스 도입, 영어 및 일본어 등 다국어 서비스 지원 등 새로운 기능들도 순차적으로 선보여 기술적 변화를 통해 사용자가 새로운 AI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고도화 할 계획이다.
김광현 네이버 검색·데이터 플랫폼 부문장은 "AI 브리핑을 시작으로 네이버 검색은 오랜 검색 서비스 경험과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풍부한 콘텐츠로의 연결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방향으로 더욱 고도화 될 것"며 "아울러 AI 에이전트 시대가 일상에 도래하는 시기에 맞춰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의 어린 시절 학문검색은 대부분 네이버를 이용했다. 지금은 구글을 이용하는 편이다.
지금의 네이버는 외부 데이터를 검색하기 쉬운 구조가 아니다. 때문에 학문적으로 이용하는 이용자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계가 있는 데이터와 블로그 위주의 정보탐색은 블로거들의 수익성 즉 돈을 받고 포스팅을 하는 구조 때문에 신뢰도면에서 많이 타격을 받았다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번 기사를 읽고 네이버의 현재를 이해하고 의도적으로 방향성을 잡고 가는 것이라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네이버가 인플루언서들의 생태계 구축과 숏폼, e커머스등의 사업을 확고히 해 나아가면서 네이버의 검색엔진이 네이버의 생태계 안에서 심장 역할을 하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AI 브리핑 기능은 다른 검색엔진에서 적용되어 서비스 중인 기능임에 확실한 개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 서비스가 블로그들의 글을 인용해서 비판적인 정보 없는 서비스가 된다면 지속적인 신뢰도 하락을 감당해야 될지도 모릅니다.
제가 떠올린 이런 문제점들을 네이버가 잘 파악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네이버가 어떤 영향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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